금요일, 12월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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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머슴 바울이 11월달에 개봉합니다.

오늘은 시대극장르 무비 소식을 포스팅해봅니다

머슴 바울

2022년에 만들어진영화로 시대극영화입니다.
머슴 바울
개봉은 2022년 11월 24일이네요.
등급은 전체관람가입니다.

줄거리

사람의 머슴에서 주님의 머슴으로! 
머슴 김창식, 조선의 바울이 되다. 

서양인들이 조선 아이들을 유괴해서 삶아 먹는다는 괴소문에 격분한 김창식은 
직접 증거를 찾고자 ‘올링거 선교사’의 집에 머슴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올링거 선교사 부부의 친절과 베품에 감회되기 시작하고, 
그들이 건넨 성경에서 ‘산상수훈’ 구절을 만나 그의 삶이 바뀌게 된다.  
같은 해 아펜젤러 선교사로부터 세계를 받아 정식 교인이 된 김창식은 
이후 제임스 홀 선교사와 함께 평양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되는데, 
험난한 고난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1901년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된 ‘조선의 바울’ 김창식
그의 이야기를 만나다!

캐스팅

  • 권혁만 / 감독

  • 김영훈 / 주연

  • 해리 벤자민 / 주연

제작노트

한국 기독교 최초의 뮤지컬 영화인 <머슴 바울>은 1984년 평양을 배경으로 윌리엄 제임스 홀 선교사와 한국 최초 개신교 목사 김창식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그들의 빛나는 우정을 그린다. 서양인들이 조선 아이들을 유괴해 잡아먹는다는 괴소문에 격분해 직접 증거를 찾고자 올링거 선교사의 머슴이 된 김창식은 예상과 다른 올링거 부부의 친절과 베풂에 점차 감화되고 그들이 건넨 성경에서 ‘산상수훈’ 구절을 만나 삶이 바뀐다. 이후 아펜젤러 선교사로부터 세례를 받고 정식 교인이 된 김창식은 제임스 홀 선교사를 만나 평양 선교 사역에 동참하지만, 평양 기독교 박해사건과 청일전쟁으로 고난을 겪는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는 선교사들로부터 ‘조선의 바울’이라 불리며 이후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된다. 
정지현 음악감독이 감동적인 스토리와 조화롭게 이끌어낸 위트 있는 뮤지컬 넘버들과, 김창식 목사의 삶을 진정성 있게 녹여낸 뮤지컬 배우 김영훈의 열연이 담긴 <머슴 바울>을 통해 ‘사랑과 용기’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다. 
(2022년 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날씨 좋을때 근처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오늘의 영화 소식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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