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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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늑대사냥이 09월달에 개봉합니다.

오늘은 액션장르 영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늑대사냥

한국에서 제작된 영화로 제목은 늑대사냥입니다.
제작년도는 2022년이고 액션물입니다.
늑대사냥
개봉일은 2022년 09월 21일입니다.
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입니다.

줄거리

인간 스스로 먹잇감이 되다 

동남아시아로 도피한 인터폴 수배자들을 이송할 움직이는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 
극악무도한 이들과 베테랑 형사들이 필리핀 마닐라 항구에 모이고 
탈출을 꿈꾸는 종두(서인국),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도일(장동윤)을 비롯해 
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경계심을 품고 탑승한다. 

한국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극한의 상황과 마주하게 되는데…

태평양 한 가운데의 지옥,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캐스팅

  • 김홍선 / 감독

  • 서인국 / 주연

  • 장동윤 / 주연

  • 최귀화 / 주연

  • 성동일 / 주연

  • 박호산 / 주연

  • 정소민 / 주연

  • 고창석 / 주연

  • 장영남 / 주연

  • 손종학 / 주연

제작노트

[ HOT ISSUE ]

한국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하고 젊은 청불 영화의 탄생!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의 호송 작전이 시작된다!

2022년 9월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강렬하고 젊은 청불 영화가 찾아온다. 영화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

개발 단계부터 파격적인 소재로 영화계의 관심을 끈 작품인 영화 <늑대사냥>은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범죄자 호송선 프론티어 타이탄호 안에서 범죄자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경찰팀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펼치는 서바이벌 액션을 그려낼 예정이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의 강렬한 비주얼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들 역시 처음에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정말 세다”고 입을 모아 말할 정도. 그만큼 한국 영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강렬함과 숨 막히는 미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영화 <늑대사냥>은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박호산, 정소민, 고창석, 장영남 등 차세대 스크린 주자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완벽한 캐스팅부터 배우들의 액션 도전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공개와 동시에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프론티어 타이탄호를 탈취하고자 하는 범죄자팀과 안전하게 호송해야 하는 형사팀의 극한 대립이 선보일 파격 그 이상의 미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영화 <변신>(2019), <기술자들>(2014), <공모자들>(2012)을 통해 입증한 강렬한 장르의 마스터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아 어떤 신선한 장르 영화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신선한 컨셉과 파격적인 소재로 청불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할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 <늑대사냥>은 지금까지 한국 영화에서 느껴본 적 없는 장르의 신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극한의 생존 게임,
K-서바이벌의 탄생에 전세계가 먼저 주목하다!
뜨거운 기대감 속 세계 영화제 공식 초청 쾌거!

영화 <늑대사냥>이 개봉 전부터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았다. 먼저 칸, 베니스, 베를린과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47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캐나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 이후 16년 만에 한국 영화가 초청받은 것은 물론, 신선한 자극과 짜릿한 전율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된 만큼 <늑대사냥>이 선보일 새로운 청불 액션에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 같은 영화 <늑대사냥>의 16년 만의 토론토 국제 영화제 초청은 K-서바이벌 콘텐츠에 대한 높아진 세계적 관심을 입증한다는 면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지난 2021년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K-서바이벌의 대표 주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후 세계적인 영화제에 서바이벌 장르의 한국 영화가 초청된 사례는 <늑대사냥>이 처음이다. 

또한 제28회 프랑스 에트랑제 국제영화제(L’etrange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에도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국 영화가 꾸준히 초청받고 있는 이 영화제에서 지난 2018년 영화 <공작>이 대상인 그랑프리와 관객상을 휩쓴 바가 있어 <늑대사냥>의 경쟁 부문 공식 초청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어 북미 최고의 장르 영화 축제로 꼽히는 제18회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 호러 경쟁 부문에도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의 프로그래머 애닉 매너트는 “한국 장르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재미”, “아찔하게 하는 미친 캐릭터들의 향연” 등의 초청 이유를 전하면서 <늑대사냥>만의 독보적인 하드보일드한 장르에 대한 매력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늑대사냥>은 개봉 전부터 높아진 K-서바이벌 장르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며, 글로벌 영화제를 모두 사로잡고 있어 대한민국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주목할 또 한 편의 K-콘텐츠 작품이 탄생할 것을 기대케 한다.

파격 그 이상의 미친 스토리! 스크린을 뒤흔들 강렬한 비주얼 액션!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영화 <늑대사냥>은 서바이벌 액션 영화인만큼 하드보일드 그 자체인 액션이 선사하는 긴장감을 러닝타임 내내 느낄 수 있다. 모든 캐릭터들이 죽느냐, 죽이느냐 한 가지의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배우들이 선보이는 날것의 액션을 스크린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늑대사냥>의 액션은 무엇보다 ‘리얼함’에 집중했다. 반란을 꿈꾸는 범죄자들과 이를 제지하고자 하는 형사팀 간의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만큼 스탭과 배우들 모두 날것의 액션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서인국과 장동윤 역시 보다 현실적인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트레이닝을 통해 체중을 증량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기했다. 또한 칼과 총기를 비롯해 호송선 안의 다양한 도구들이 무기로 등장하는 액션은 <늑대사냥>만의 무자비한 액션에 강렬함을 더하며, 하드보일드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실제 배 안 선박에서 펼쳐진 액션은 물론, 고난이도의 엘리베이터 액션신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완성된 장면으로 짜릿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카메라 앵글과 조명의 위치는 물론, 배우들의 수많은 액션 합을 통해 완성한 이 장면들은 좁은 공간을 활용해 극한의 상황을 더욱 리얼하게 구사해 한국 영화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액션신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배우들과 제작진의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늑대사냥>만의 액션은 움직이는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는 본능적인 생존 게임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하이퍼 리얼리티 액션’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태평양 한가운데 강렬한 교도소를 완벽하게 구현하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프론티어 타이탄호!

영화 <늑대사냥>의 제작진은 극한의 생존게임을 펼치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프론티어 타이탄호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극한 프로덕션에 과감한 도전을 해야 했다.

먼저 영화 속 모든 인물이 탑승하는 프론티어 타이탄호를 완성시키기 위해 제작진은 특별한 세트를 제작했다. 단지 배우가 몸을 넣을 수 있는 선박 세트가 아니라 리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실제 여객선 한 대와 벌크선 한 대를 구해 세트장과 연결하여 동질화 하는 작업을 진행한 것. 상선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와 자료들을 보면서 선박을 이미지화 하는 작업을 진행한 김홍선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의 컨셉에 딱 맞는 선박을 찾기 위해 수 개월간 전국을 수소문했고, 결국 완벽한 선박을 찾아내 섭외에 성공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프론티어 타이탄호는 실제 선박이라고 해도 믿을 수밖에 없을 만큼 영화에 완벽한 리얼리티를 부여했다.

이 같이 탄생한 ‘바다 위의 교도소’ 프론티어 타이탄호의 내부에도 제작진의 엄청난 노력이 깃들어져 있다. 가장 먼저 제작진은 좁은 공간의 선박 안에서 액션 장면을 촬영하는 것은 큰 도전이 필요했기에 어떤 디자인으로 구현할지 고민했다. 이를 위해 섬세하고 고난도의 장치를 덧대면서도 배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했기에 특수효과팀, 촬영팀, 미술팀, 조명팀 등 모든 제작진과 긴밀한 회의를 거쳐 카메라 워킹, 배우들의 액션 합, 스토리가 진행되는 주요 공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을 수 있도록 치열하게 준비했다. 그 결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촬영에 완벽하게 적합한 프론티어 타이탄호를 만들 수 있었다. 

이처럼 영화 전체의 배경이 되는 프론티어 타이탄호의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감독과 제작진이 의기투합하여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간을 새로 창조한 영화 <늑대사냥>.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프론티어 타이탄호 안에서 벌어지는 극강의 리얼 생존 게임을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말에 가까운 극장에서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영화 소식였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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