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사용방법

탐폰 사용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탐폰을 처음 사용하시는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탐폰 역사

이집트 여성들은 생리를 할 때, 부드러운 파피루스나 리넨을 아라비아고무에 붙여서 생리대로 사용했다.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의 의사인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여성들이 은도금한 나무에 리넨을 가공한 부드러운 붕대인 린트(lint)를 감싸서 이용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고대 로마인들은 주로 울, 일본인들은 종이, 인도네시아인들은 식물성 섬유 그리고 적도의 아프리카인들은 풀을 이용했다. 19세기 미국 여성들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이면 가리지 않고 다 사용했는데, 주로 낡은 천 조각이나 수건처럼 빨아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킴벌리-클락사에서는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쓰고 남은 인조 섬유인 셀루코튼(cellucotton) 더미를 재고로 가지고 있었다. 이 회사는 1920년에 코텍스(Kotex)라는 일회용 생리대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탐폰 선택방법

우리나라 기준으로 흡수량 순으로 크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양이 적을 순부터 많은 순으로

  1. 주니어
  2. 레귤러
  3. 슈퍼
  4. 슈퍼플러스

국제적으로 엄격하게 흡수량을 관리 받고 있으며,어플리케이터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본인에 맞는 걸 고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탐폰 사용방법

  1. 가장 먼저 할 일은 손이 깨끗한지 확인하는 것. 손을 씻고 말린 후 포장지에서 탐폰을 꺼낸다. 
  2. 보통은 서서 탐폰을 삽입하는데, 한쪽 다리를 변기 시트 위에 올리거나 아니면, 다리를 조금 아래로 구부리고 선다. 편한 손으로 탐폰을 잡는다.
  3. 탐폰의 안쪽 작은 튜브가 바깥쪽 애플리케이터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탐폰의 중앙을 잡는다. 끈이 몸 밖으로 향하는지 확인한다.
  1. 애플리케이터의 끝을 질 입구에 놓는다.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다른 손으로 음순을 연다. 이때, 긴장하면 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에 탐폰을 삽입하기 어렵다. 시작하기 전에 여러 번 심호흡해서 긴장을 푼다.
  2. 애플리케이터를 질 입구에서 등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 다음 밀어 넣는다. 손가락 끝이 몸에 닿으면 멈춘다.
  3. 애플리케이터가 질 안에 들어가면 검지로 안쪽 튜브를 밀어 넣는다. 
  4. 안쪽 튜브가 완전히 들어가면, 애플리케이터를 꺼내고 포장지에 넣거나 휴지로 감아서 버린다. 끈이 질 외부에 있는지 확인한다.
  5. 탐폰이 느껴지거나 불편하면 바르게 삽입되지 않은 것이다. 끈을 부드럽게 당겨 탐폰을 꺼내 다시 시작한다.
  6. 손을 다시 씻는다.


탐폰 교체주기

탐폰은 언제 갈아야 할까?

탐폰 사용 설명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최대 8시간까지 착용 가능하다.

양이 많은 날

정혈이 많은 날은 보통 큰 사이즈의 탐폰을 사용한다.탐폰 초보분들은 탐폰과 함께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팬티라이너에 묻어나오면 그 때 갈아도 된다.


마무리

지금까지 탐본 사용법을 알아봤는데요.봉와직염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봉와직염  포스팅을 보시면 봉와직염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하였습니다.

Leave a Comment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