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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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장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소식

오늘은 액션장르 영화 소식을 포스팅해봅니다

공조2: 인터내셔날

한국에서 만든 영화로 영화제목은 공조2: 인터내셔날입니다.
2021년에 만들어진영화로 액션영화입니다.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은 2022년 09월 07일이네요.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줄거리

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캐스팅

  • 이석훈 / 감독

  • 현빈 / 주연

  • 유해진 / 주연

  • 윤아 / 주연

  • 다니엘 헤니 / 주연

  • 진선규 / 주연

  • 장영남 / 출연

  • 박훈 / 출연

  • 임성재 / 출연

  • 윤상화 / 출연

제작노트

[ About Movie ]

더 유쾌하게, 더 짜릿하게, 더 글로벌하게 돌아왔다!
올 추석, 삼각 공조가 시작된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강력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781만 관객을 동원, 2017년 설 연휴 극장가를 강타했던 <공조>가 확장된 재미와 스케일 그리고 한층 짜릿한 액션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과 남한 형사 ‘강진태’,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후,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한을 다시 찾은 북한 형사 ‘철령’과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되자 광수대 복귀를 위해 ‘철령’과 두 번째 공조 수사를 자처한 남한 형사 ‘진태’. 5년 만에 반가운 재회를 하게 된 ‘철령’과 ‘진태’의 물오른 수사 호흡은 <공조> 시리즈만의 놓칠 수 없는 중심축으로 극을 이끈다. 여기에 미국에서 날아온 해외파 형사 FBI ‘잭’의 등장은 기존 남북 형사의 공조를 넘어, <공조2: 인터내셔날>만의 글로벌한 삼각 공조로 신선함을 더한다. 특히 서로의 진짜 목적은 숨긴 채 삼각 공조를 이어 나가는 세 사람의 묘한 신경전과 시간이 흐를수록 합을 맞춰가는 브로맨스는 영화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다. 또한 <공조>의 히로인 ‘민영’의 본격적인 활약으로 극에 웃음과 재미를 풍성하게 채우고,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은 역대급 빌런의 존재감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 등 웃음과 재미, 감동과 스케일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아 온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공조2: 인터내셔날>은 세대를 초월하는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오프닝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뉴욕 한복판 총기 액션부터 더욱 강력해진 카 체이싱, 와이어 액션, 맨몸 액션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로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더 유쾌한 재미, 더 짜릿한 액션, 더 글로벌한 삼각 공조 수사로 돌아온 <공조2: 인터내셔날>은 세대 불문 성별 불문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며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남북 형사, 그리고 FBI
오리지널 멤버 X 뉴페이스 멤버
올 추석,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캐릭터들이 온다!

진짜 패를 숨긴 채 삼각 공조를 하게 된 ‘림철령’, ‘강진태’, ‘잭’ 그리고 겁 없는 직진 본능 ‘박민영’과 글로벌 범죄 조직 리더 ‘장명준’까지 다채로운 캐릭터의 조합은 <공조2: 인터내셔날>만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남한으로 숨어 들어온 글로벌 범죄 조직 리더 ‘장명준’을 잡기 위해 다시 남에 돌아온 북한 형사 ‘철령’. 두 번째 공조 수사를 하는 ‘진태’와 합을 맞추면서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철령’은 여전히 뛰어난 능력을 지닌 엘리트 형사의 면모로 보는 이를 매료시킨다. 두 번째 남한 생활에 이전보다 익숙해진 모습의 ‘철령’은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 한층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철령’과의 공조 이후,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된 남한 형사 ‘진태’는 광수대 복귀를 노리며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다시 한번 자처한다. ‘철령’의 돌발 행동에 더 이상 당황하지 않고 태연히 대처하는 ‘진태’는 특유의 노련함과 위기 대처 능력으로 ‘구’ 광수대 레전드다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여전히 짠내 나는 매력으로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진태’의 처제 ‘민영’은 1편의 백수에서 자칭 뷰티 유튜버로 변신했다. 현실은 연봉 36,000원, 일당 100원인 뷰튜버지만 대박을 포기하지 않는 ‘민영’은 다시 돌아온 ‘철령’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다가도 뉴페이스 ‘잭’의 등장에 홀로 갈등하는 능청스러운 매력과 때론 예기치 못한 활약상을 선보이며 청량제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오랜 기간 쫓아온 ‘장명준’을 잡기 위해 FBI 명예를 걸고 미국에서 날아온 ‘잭’은 2편의 새로운 전환점이 된다. ‘철령’과 수사 내내 부딪히고, 의도치 않게 ‘민영’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이어가는 ‘잭’과 ‘철령’의 관계는 새로운 브로맨스로 풍성한 재미를 완성한다. ‘철령’, ‘진태’, 그리고 ‘잭’이 쫓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인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장명준’은 강력한 존재감으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렇듯 삼각 공조를 둘러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이들이 펼칠 활약은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현빈 X 유해진 X 임윤아의 뜨거운 재회
다니엘 헤니 X 진선규의 신선한 에너지
올 추석, 풍성한 케미로 무장한 그들이 온다!

<공조>를 통해 한차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던 현빈, 유해진, 임윤아와 뉴페이스 다니엘 헤니, 진선규가 새롭게 합류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더욱 강력해진 케미를 선보인다. 액션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현빈이 다시 한번 특명을 받고 남한을 방문하는 엘리트 북한 형사 ‘림철령’ 역으로 돌아온다. 현빈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낯선 서울 생활에 허술한 면모를 드러냈던 1편과는 달리, 남한 방문 2회차답게 빠른 적응력을 자랑하는 ‘철령’의 여유로운 모습을 능청스럽게 표현해 의외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총격전부터 맨몸 액션까지 눈 뗄 수 없는 활약상은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탄탄한 연기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충무로 대표 배우 유해진은 여전히 짠내 나는 남한 형사 ‘강진태’로 분해 현빈과 더욱 끈끈한 브로맨스 케미를 완성했다. 직장에서도 밀리고, 집에서는 아내와 딸, 처제에게 꼼짝 못 하는 ‘진태’로 분한 유해진은 전매특허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한층 강력해진 액션 연기로 전편보다 통쾌한 팀플레이를 만든다. 사랑스러운 실력파 배우 임윤아 또한 <공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박민영’으로 돌아와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1편을 뛰어넘는 발랄함과 능청스러움은 물론 의외의 당찬 활약까지 펼치는 ‘민영’을 연기한 임윤아는 다시 한번 생동감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유의 젠틀함과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다니엘 헤니는 언제나 자신감에 가득 차 있는 FBI 요원 ‘잭’으로 분해 현빈, 유해진과 역대급 삼각 공조 호흡을 펼친다.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퍼펙트한 실력을 지닌 ‘잭’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소화한 다니엘 헤니는 비교불가의 존재감으로 재미를 더한다.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몰입도를 더하는 진선규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으로 분해 <범죄도시> 이후 다시 한번 강력한 빌런 캐릭터로 변신,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다채로운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함께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강력한 시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총격, 카 체이싱, 와이어, 맨몸 액션
6개월 이상 걸려 완성한 뉴욕 시가지 세트까지
올 추석, 풍성한 볼거리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더 커진 스케일과 짜릿한 액션으로 놓칠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에 새롭게 합류한 홍재식 촬영감독은 장면의 성격에 따라 두 종류의 카메라 렌즈를 번갈아 사용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액션 장면에서는 누아르적인 분위기의 질감과 색감을 구현하는 아나모픽 렌즈를 사용하였으며, 드라마 중심의 장면에서는 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이카 렌즈로 생활감을 더했다. 1편에 이어 <공조2: 인터내셔날>에 다시 합류한 이태훈 미술감독은 확장된 영화의 무대를 완성도 높게 구현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영화의 시작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오프닝 씬의 뉴욕 시가지는 6개월 이상을 거쳐 국내에 지은 세트로 뉴욕의 소호(Soho) 거리를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카 체이싱 장면을 위해 100미터에 달하는 4차선 아스팔트 도로를 제작해 액션의 리얼리티를 높였다.

김태강 무술감독과 최동헌 무술감독 또한 <공조>에 이어 <공조2: 인터내셔날>에 합류한 오리지널 제작진으로, 각 캐릭터 성격에 맞춰 액션 스타일을 다르게 디자인하며 디테일에 힘을 쏟았다. ‘철령’과 ‘진태’가 전편에서 젖은 휴지를 활용한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던 것에 이어 이번에는 파리채를 활용하는 등 코믹한 요소를 적절하게 섞은 액션으로 극에 경쾌한 에너지를 부여했으며, ‘잭’의 경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재다능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그리고 ‘명준’은 ‘철령’과 같은 북한 출신인 점을 고려해 동일한 무술 베이스의 동작들로 디자인하되, 보다 빠르고 날카로운 느낌에 중점을 둬 액션씬에서의 긴장감을 높였다. 더불어 막강한 화력의 총격전부터 박진감 넘치는 카 체이싱, 아슬아슬한 와이어 액션, 그리고 타격감이 돋보이는 맨몸 액션까지 규모감 있는 액션씬은 스크린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가 보고싶을 때 가까운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기 바래요
금일의 영화 소식였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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