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원인 및 치료방법

대상포진 원인 및 치료방법 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대상포진은 가장 통증이 심한 병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조금 이라도 이포스팅을 보고 빠른 치료가 되면 좋겠습니다.


대상포진 이란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변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환자 또는 장기이식이나 항암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이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병적인 증상은 피부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는 환자에서는 전신에 퍼져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대상포진 증상

한쪽 방향에 생기는 통증

오른쪽이나 왼쪽 중 피부의 한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몸살처럼 몸이 살살 아프다가 한쪽 부위에서 애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데요 피부가 간지러울 수도 있습니다.

몸통, 얼굴 부위에서 흔하게 나타나며 신경성 통증으로 바늘로 쑤시는듯한 느낌이 나거나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통증은 물집이 생기기 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측성 두통이 심하거나 한쪽 방향에서 통증이 나타나고 수일 후에 수포가 올라온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감각 이상

스치기만 해도 아플 수 있고 반대로 피부가 둔감해져서 감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남의 살처럼 느껴지거나 피부가 얼얼하고 차가운 느낌, 가려운 느낌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수포

군집되어 나타나는 수포가 대상포진의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정 피부분절 범위에 발생하게 됩니다.

띠 모양에 따라 발진과 물집이 생기기도 하지만 반드시 띠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작은 물집이 군집되어 있으면서 습진처럼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상포진 검사

대상포진은 피부에 나타나는 병적인 변화가 매우 특징적이므로 증상을 관찰하여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면역억제 환자에서는 피부의 병적인 변화가 특징적이지 않을 수 있고 정상인에서도 그 모양이 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진단이 늦어질 수 있다.

수포액을 세포 배양하여 바이러스를 검출하여 이를 확인할 수도 있으며, 바이러스의 핵산을 검출하는 중합효소연쇄반응(PCR; polymerase chain reaction)도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검사들은 일반적인 환자들에서는 검사 비용에 비해 그 유용성이 적기 때문에 잘 시행하지 않지만, 입원환자의 경우에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대상포진 치료

보편적인 대상포진 치료방법은 항바이러스제 투입입니다. 이를 통해 대상포진 바이러스의 체내 확산 억제 및 수포 발생 감소 그리고 급성 통증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줍니다. 이외에도 소염진통제 또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앞선 항바이러스제를 투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되지 않았을 때 하는 조치입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와의 상담 후 투입 결정을 해야 합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대상포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극심한 통증이 유발되는 대상포진 입니다 최대한 빨리 병원 내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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